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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캄보디아 주간(9.16-9.22) 경제 동향

2023년 캄보디아 주간(9.16-9.22) 경제 동향

[경제/사회/문화]

2023년 캄보디아 주간(9.16-9.22)■ 훈 마넷 총리, 따께오州 근로자들과의 만남 행사* 연설 요지

* 9.19(화) 따께오주 공장 근로자 약 18,000명과의 만남

ㅇ (“쌀수출 20% 확대 중국과 합의“) 훈 마넷 총리는 “최근 중국 공식방문을 통해 일본 및 아세안 회원국들과 투자 유치 및 무역 확대 협력 강화를 위한 유익한 논의를 했으며, 특히 캄-중국 양측은 캄보디아산 도정미의 대중 수출을 20% 늘리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중국과의 무역 관계가 수십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농업 부문을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유치함으로써 캄보디아에 이익이 되고 있다”고 강조한 한편, 무역 확대, 투자 기회, 교육 시스템의 교류 등 중국과의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말함.

– 이와 함께 훈 마넷 총리는 듯 띠나 농림부 장관에게 국제 품질 기준에 맞는 농산물 생산 및 생산량 증대에 주력할 것을 요청함.

(Khmer Times 9/20, 13면)

ㅇ (제조업 부문의 전기요금 인하 요청) 훈 마넷 총리는 국가 경제의 성장에 기여함에 있어 민간 부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면서, 께오 라따나 광물에너지부 장관에게 지역 및 세계 경제의 둔화 속에서 제조업 부문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제조업 부문에 대한 전기세 인하 조치를 시행할 것을 요청함. (Phnom Penh Post 9/20, 1면)

 

■ 국세청, 9월말까지 재산세·미개발 토지보유세 납부 촉구

ㅇ 캄 국세청(GDT)은 9.30까지 전국적으로 2023년 재산세 및 미개발 토지 보유세를 미납할 경우 이에 대한 벌금 부과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함.

– 재산세 납부 마감일(9.30)을 2주 앞둔 9.18(월) 기준 GDT는 재산세 수입이 목표의 약 72%에 달했다고 밝힘.

– 2022년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는 4,275건의 건설 투자사업을 승인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8건(0.65%) 감소한 수치임. 총 등록 자본금은 약 30억 달러로 전년의 56억 달러 대비 46.8% 감소.(경제재무부 통계)

※ 부문별로는 주택 부문이 3,768건으로 전체 건설 사업의 88.1% 차지(2021년 86.5% 대비 증가)

(Phnom Penh Post 9/19, 1면)

■ 캄 농림부, 중국에 농산물 수출 관련 기술지원 요청

ㅇ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의 수도 난닝에서 열린 아세안-중국 엑스포 참석 계기, 듯 띠나 농림수산부 장관은 9.16(토) Tang Renjian 중국 농업농촌부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중국측에 도정미, 캐슈넛, 생선 등 세 가지 핵심 상품의 수출 촉진을 위한 기술지원을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함.

– 양측은 농업 분야 협력 MOU에 서명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액션플랜 수립을 위해 위원회 및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합의함.

(Phnom Penh Post 9/19, 5면)

■ 1-8월, 석유 및 가스 제품 수입 작년 대비 9.5% 감소

ㅇ 캄 관세청(GDCE)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8월간 캄보디아의 석유 및 가스 제품 수입은 약 22.8억 달러로 작년 동기의 25.2억 달러 대비 9.5% 감소함.

– 캄보디아는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에서 연료를 수입

– 광물에너지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석유제품 수요는 2020년 280만톤에서 2030년 480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캄보디아는 석유 및 가스 매장량이 확보되지 않아 전량 수입에 의존. 싱가포르 기반 KrisEnergy가 2020.12.28.캄보디아에서 첫 석유를 생산했으나, 6개월 후인 2021.6월 파산 신청함.

(Khmer Times 9/19, 13면)

■ 시하누크빌주 경제특구 개발 관련 캄-중국 협력 현황

(※언론사 분석 기사)

ㅇ 훈 마넷 총리의 중국 공식 방문(9.14-16) 계기 캄-중국이 발표한 공동 성명(9.16) “새로운 시대 중국-캄보디아 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한 액션플랜(2024-2028)”에는 시하누크빌주를 다목적 경제특구로 개발하여 캄보디아의 산업기술 허브로 발전시키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마스터 플랜이 포함되어 있음.

– 성명에서 양국은 시하누크빌 경제특구(SSEZ) 건설과 중국기업의 대캄 투자 유치 확대에 관한 공동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시하누크빌을 중국 경제특구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인 ‘선전(Shenzhen)’과 같은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음.

– “SSEZ 마스터 플랜”은 “2015-2025 캄보디아 산업개발정책(IDP)”의 우선분야 중 하나임. 캄보디아 정부는 경제재정부를 통해 2021. 10.18. 중국 선전도시계획설계연구소와 마스터플랜 개발을 위한 컨설팅 계약을 공식 개시함.

– Long Dimanche 시하누크빌주 부지사는 현재 마스터플랜이 약 50% 진행되었다고 밝힘. 마스터플랜이 시행되어 시하누크빌이 첨단 산업 단지로 변모할 경우 현재 30만 명인 인구수가 1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Khmer Times 9/19, 14면)

■ 2023년 상반기 말 기준 공공부채 107.2억 달러

ㅇ 캄 정부의 발표(’공공부채 통계 공보’)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말 기준 캄 정부는 경제 성장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공공투자 사업의 자금 마련을 위해 총 107.2억 달러의 공공부채를 조달했으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금액임.

– 동 금액은 올해 1분기 대비 4% 이상 증가한 금액으로, 이 중 99.6%가 해외 채권으로부터 발생

– ‘공보’는 동 금액이 법률상 한도액의 35%에 해당하며, 51%는 양자 개발파트너, 49%는 다자간 DP로 체결되었다고 설명. 또한, 2023년 상반기에 2억 4,740만 달러의 채무 상환금을 지급했다고 밝힘.

– 공공부채는 주로 외화 표시 부채로, USD 46%, SDR(특별인출권) 20%, 중국 위안화 12%, 일본 엔화 11%. 유로화 7%, 나머지는 현지 및 기타 통화 5%임

– 캄 재무부는 국가 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타 외부 요인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공공부채 상황 리스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

(Phnom Penh Post 9/18, 1면)

■ “2024.1.1.부터 양도소득세 시행 예정“ 발표

ㅇ 꽁 비볼 캄 국세청(GDT) 청장은 9.15(금) 정부가 오랜 기간 연기해온 양도소득세(20%)를 2024.1.1.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 꽁 비볼 청장은 세금 징수로 인해 부동산 부문이 침체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

– 캄 정부는 2020.4.1. 양도소득세 징수 법안을 발표했으며, 팬데믹 19 기간 동안 공식 시행을 연기한다고 발표한 상태

(Phnom Penh Pos 9/1)

■ ADB, 올해 캄보디아 경제성장 5.3%로 0.2% 하향 조정

ㅇ 아시아개발은행(ADB)은 9.20(수) 캄보디아의 2023년 경제성장 전망치를 올해 4월 전망치인 5.5%에서 5.3%로 하향 조정함.

– ADB는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의류, 신발, 여행용품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18.6% 감소한 반면, 자동차부품, 태양광 패널 등의 수출은 22.9% 증가했다고 설명. 한편, 가구, 건설자재 등의 수입은 건설경기 회복세 부진으로 6.3% 감소

– 한편, 싱가포르 기반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또한 9.19(화) 올해 캄보디아의 경제성장률을 5.3%로 전망하면서, 캄보디아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인플레이션이 2022년 연평균 5.3%로 급등했고 올해 상반기 1.2%로 완화되었다고 언급(※ 2022년 캄보디아의 경제성장률은 5.2%)

※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은 작년 동기 대비 41.6% 증가한 23억 달러. 외화 보유액은 2022년 말 178억 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말 184억 달러로 증가

(Phnom Penh Post 9/21, 1면)

■ 광물에너지부, 산업·농업 부문 전기세 10-20% 인하 결정

ㅇ 9.19(화) 훈 마넷 총리가 제조업 부문의 전기요금 인하를 관련 부처에 요청한 것과 관련하여 캄 광물에너지부(MME)는 9.20(수) 공고를 통해 산업 및 농업 부문 중·고압 전력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 대한 전기세를 10-20%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함.

– 공고문에서 MME는 “공장과 기업의 생산을 촉진하고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힘.

– 께오 라따나 MME 장관은 연말까지 3개월간 요금 인하가 적용되며 약 21,000개의 공장과 기업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

(Khmer Times 9/21, 14면)

■ 1-8월, 對인도 수출 작년 대비 39% 증가

ㅇ 캄 관세청(GDCE)의 통계에 따르면 1-8월간 캄보디아의 對인도 수출액은 1억 6,135억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38.7% 증가함.

– 동 수출액은 동기간 캄보디아의 전체 수출액의 1% 차지

(캄보디아의 對인도수입은 1억 4,556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5.1% 감소. 캄보디아의 무역흑자는 1,578만 달러 기록)

– 한편, 동기간 증가율 측면에서는 대중 수출이 16.8% 증가, 대베트남 수출이 26.1% 증가, 대미수출은 4.8% 감소. 한편 동기간 미국이 캄보디아의 가장 큰 수출시장으로 38.9%의 비중 차지. 다음으로 베트남과 중국이 각각 11.8%, 6% 순서

– Devyani Khobragade 주캄 인도대사는 “보석류, 전자 제품, 소프트웨어, 석유화학, 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자교역을 활성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Khmer Times 9/21, 17면)

■ ACLEDA 은행, 태국증권거래소에 1억 달러 상당 채권 상장 예정

ㅇ 캄보디아의 주요 상업은행인 ACLEDA은행은 중소기업(SME) 지원 등 사업확장을 위한 자금 1억 달러 조달을 위해 태국 증권거래소에 채권(7년 만기)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힘.

– 금번 상장은 현지 은행이 해외 증권거리소에 채권을 상장하는 최초의 사례

(Phnom Penh Post 9/21, 6면)

■ 훈 마넷 총리, 2050년까지 인구 노령화 직면 경고

ㅇ 훈 마넷 총리는 9.19(화) 따께오주 공장근로자들과의 만남 행사 연설에서 캄보디아가 2050년까지 인구 노령화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고, 사람들이 더 많은 자녀를 가질 것을 장려함.

– 훈 마넷 총리는 “제1차 5각 전략 정책 기획 회의 전날 동 문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기획부는 2050년 캄보디아가 인구 고령화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하고 “2050년까지 27년밖에 남지 않았으며, 또한 2050년은 캄보디아가 고소득국 진입 목표의 해이기도 한 바, 동 문제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최근 중국 공식 방문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도 동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Phnom Penh Post 9/21,1면)

■ 약 3만 개 기업 온라인 사업자 등록 완료

ㅇ 9.17(일) 기준 온라인 사업자 등록시스템(OBRS)*을 통해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기업의 수는 총 29,311개이며 총 자본금은 86억 달러로, 이는 올해 1.2 기준의 20,693개 기업 총 자본금 58억 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임.

* 2020년 중반 등록 개시

– 전체 등록 기업중 여성 기업가의 비율은 38%

– 건축·건설 관련 기업의 비율이 12.6%(자본금 10.9억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그 뒤를 이어 숙박업 – 11%(9.42억$), 부동산 임대 – 10.9%(9.39억$), 경영 컨설팅 – 5.6%(4.83억$), 의류제조업 – 5.1%(4.39억$) 순서

(Phnom Penh Post 9/20, 2면)

■ 1-8월 전자상 거래 세수 약 52.2백만 달러

ㅇ 캄 국세청(GDT)의 통계에 따르면 1-8월간 전자상거래로부터의 세수액이 5,220만 달러를 기록함.

– 한편, 동기간 전자상거래를 포함한 GDT의 전체 세수액은 약 26억 달러로 이는 2023년 목표세수액의 71.4%에 해당

(Phnom Penh Post 9/20, 6면)

■ CDC, 4천만 달러 규모 철강 공장 건설 사업 승인

ㅇ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의 경제특구위원회(CSEZB)는 시하누크빌 항만 경제 특구내 4천만 달러 규모의 철강 공장 건설 사업을 승인함.

※ 투자사 : Huale Steel(Cambodia) Co.Ltd

– 캄보디아 건설협회의 Chiv Sivpheng 총괄책임자는 철강 공장을 통한 투자 흐름의 증가가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하고, 2020-2022년의 상황과는 대조적으로 여러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산업 투자가 진행되면서 건설 부문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말함.

– 한편, 시하하누크빌자치항(PAS) 관계자는 깜뽕톰주 지역에 일부 철광산이 존재하나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대부분의 원자재는 수입에 의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함.

※ 캄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2023년 1-8월 캄보디아의 철강 수입액은 2억 5,440만 달러로 작년 동기(2억 4,480만 달러) 대비 3.9% 증가

(Khmer Times 9/22, 13면, Phnom Penh Post 6면)

■ 상반기, FDI 유입 42% 증가

ㅇ 9.20(수) 있었던 각료회의의 결과에 따르면 세계 금융 상황이 취약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캄보디아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은 작년 동기 대비 41.6% 증가함.

※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 통계 – 약 11억 달러, 113개 고정자산 투자프로젝트 유치

– 각료회의는 결과 보도자료를 통해, FDI의 유입 증가로 인해 농어 부문이 0.9%, 호텔 및 레스토랑 부문은 41.5% 회복될 것으로 예상

(Phnom Penh Post 9/22, 3면)

■ 1-7월, 건설 투자사업 30억 달러 상당 2,036건 승인

ㅇ 캄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7월간 부처는 총 2,036건 29.7억 달러 상당의 건설 투자사업에 대한 허가증을 발급함.

– 7월말 기준, 건설 투자사업 누적 건수는 총 63,903건, 누적 투자액은 723.7억 달러

(Khmer Times 9/22, 16면)

■ VOD, 10.2 미국에서 방송 재개 발표

ㅇ 9.19(화) VOD(Voice of Democracy)*는 10.2(월)부터 워싱턴 타코마시에 소재한 본사에서 캄보디아 방송을 재개한다고 발표함.

* 2009년 설립. 캄보디아 독립 미디어센터(CCIM) 소속으로 활동

– 캄보디아 시간으로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페이스북, 유튜브, 틱톡을 통해 시청 가능

– 캄 공보부(MOI)는 올해 2.13 캄보디아 정부에 대한 명예 훼손 혐의로 VOD의 캄보디아 방송 허가를 취소하였으며, 이후 VOD의 웹싸이트가 차단되고 방송 서비스가 중단됨.

– CCIM의 Chhorn Sokunthea 국방은 9.20(수) 보도자료를 통해 CCIM은 VOD의 방송 재개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향후 VOD와 관련된 모든 활동은 CCIM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표명

(Khmer Times 9/21, 5면)

■ 꺼께 사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

ㅇ 쁘레야비히어州 꿀렌市(Srok)에 소재한 꺼께(Koh Keh) 사원이 9.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됨.

– 프엉 싸코나 문화예술부 장관은 대표단과 함께 동 회의에 참석

– ‘꺼께‘는 중세(10세기) 크메르 제국(앙코르 왕조)의 수도로, 사원은 자야바르만 4세에 의해 건축

– 훈 마넷 총리는 9.20(수) 오전 7시 사원과 학교를 포함한 모든 공공장소에서 북 또는 징을 쳐 동 성과를 축하할 것을 지시

– 꺼께 사원 포함 캄보디아의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은 총 10가지(등재년도) : 앙코르 유적군(1992), 왕실 댄스(2003), 그림자 연극(스바엑 톰, 2005), 쁘레야비히어 사원(2008), 전통 줄다리기(2015), 짭뻬이(3줄 전통악기, 2016), 삼보쁘레이꼭 사원(2017), 전통 가면극(2018), 전통무예(’꾼 르복끄따오‘, 2022), 꺼께 사원(2023)

(Khmer Times 9/15, 6면)(Phnom Penh Post 1면)

[대외 협력]

■ 타오 쩨타 수자원기상부 장관, 인도에 기상 위성 이미지 제공 요청

ㅇ Thor Chetha 수자원기상부 장관은 9.18(월) Devyani Khobragade 주캄 인도대사와의 면담에서 인도 정부에 홍수 예측을 위한 정확한 일기예보를 위해 기상 위성 이미지를 제공해 줄 것과 기상예보 기술 활용이 가능한 인력 양성의 지원을 요청하고, 또한 깜뽕스프주와 우동지역 내 태양광 양수장 건설 사업 및 지하수 연구 프로젝트에 관한 협력을 제안함.

– 양측은 수자원 개발을 위한 협력을 지속할 것에 합의함.

(Khmer Times 9/20, 4면)

■ 캄-프랑스, 농촌개발 부문 협력 강화 합의

ㅇ 차이 릇티싸엔(Chhay Rithisen) 농촌개발부 장관은 9.18(월) Jacques Pellet 주캄 프랑스대사와 Sandrine Bouocher 프랑스개발청(AFD) 캄보디아 담당국장과 예방 면담을 가졌으며, 양측은 농촌개발 부문에서 양자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합의함.

– 면담에서 Rithisen 장관은 인프라 및 교통, 농촌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 농촌지역 경제활동의 다양화 및 행정지원 서비스 등 신정부의 5각 전략과 관련한 부처의 우선 과제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Boucher 국장은 신정부에서 양국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프랑스 정부가 농촌개발부의 요청에 따른 개발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함.

(Khmer Times 9/20, 5면)

■ 캄 대표단, 코이카 지원으로 한국 학교 급식 프로그램 견학

ㅇ 유엔세계식량계획(WFP)는 9.20(수) 보도자료를 통해 9.18-22 코이카의 지원으로 캄 교육청소년스포츠부(단장: Nath Bunrouen 교육부 차관)의 고위 관리와 WFP 관계자들이 한국의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견학한다고 밝힘.

– 견학단에는 농업부, 경제재정부, 농촌개발, 사회보장위원회 소속 공무원들도 포함

– WFP 캄보디아 담당국장(Claire Conan)은 유엔 HGSF(Home-Grown School Feeding)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의 농촌개발과 식량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하고, 코이카의 지원이 학교의 필수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프로그램 이행자의 역량 강화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들을 가져왔다고 언급

(Phnom Penh Post 9/22, 2면)(Khmer Times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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